[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이하 '우결')에 출연한다.
3일 한 방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육성재와 조이가 이날 '우결'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서 공태광 역을 맡아 출연해 인기몰이 중이다.
육성재의 가상 아내인 조이는 1996년 생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 꼴로 유명한 아이돌 가수다.
기존 커플들보다 어린 연령대의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가상결혼 생활을 보여줄지 누리꾼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우결'에서 하차한 헨리는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에 출연해 예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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