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천우희
영화 '손님'에 출연한 배우 천우희의 과거 노출신이 새삼 화제다.
천우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신에 대해 "부모님께 '등만 나온다'며 안심시키고 촬영했죠. 시사회에서 부모님 표정은 어두웠고 말이 없으셨어요. 그날 집에서 한숨도 못 주무시고 펑펑 우셨다고 해요. 지인들 반응도 충격이었죠"라고 말했다. 영화 '마더'에서 천우희는 전라 노출 베드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님' 천우희, 배우답게 멋진 연기였다" "'손님' 천우희, 전라 노출신이라도 연기니까 괜찮아요" "천우희, '손님'도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를 비롯해 배우 류승룡, 이성민, 이준 등이 출연하는 영화 '손님'은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모티브인 판타지 호러 영화로 다음 달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