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한재석 박솔미 부부
배우 한재석 박솔미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첫째 딸이 새삼 화제다.
박솔미는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리 둘이, 우리 셋이, 구리구리 놀이. 아빠 어딨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시키는 박솔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박솔미의 미모를 쏙 빼닮은 첫째 딸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3년 4월 결혼식을 올린 한재석 박솔미 부부는 이듬해 3월 첫 딸을 출산한 후 1년만인 오늘,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박솔미는 드라마 '겨울연가' '올인' '스타일' '거상 김만덕' '친애하는 당신에게' 등에 출연했고,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재석은 드라마 '대망' '모델' '유리구두' '째즈' '내마음을 뺏어봐' '마녀의 연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출연했다.
한편 한재석 박솔미 부부 첫째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재석 박솔미 부부를 쏙 빼닮았다" "한재석 박솔미 부부, 정말 부럽다" "한재석 박솔미 부부, 둘째 외모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