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박지성 김민지
김민지의 남편 박지성이 '명품 스타 남편' 7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탐나는도다!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7위에는 박지성이 랭크됐다. 방송에 따르면 그는 편당 10억원대 광고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 용인시에 완공된 매매가 250억 규모 빌딩에서 매년 2억 원 임대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지성은 영국에서 활약하던 시절 어머니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혼자 요리를 해먹고, 타지에서 고생하는 아내에게 찜닭을 만들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지성은 비유럽권 출신 선수로는 처음이자 아시아 출신 선수 최초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버서더(홍보대사)에 임명됐다.
박지성 김민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 요리까지", "박지성 김민지, 임대 수익 대박", "박지성 김민지, 1위는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