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쓰리 썸머 나잇’(감독 김상진)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이 다양한 매력을 펼쳤다.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은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남자는 ‘쓰리 썸머 나잇’ 포스터의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젠틀하고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싱글즈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싱글즈

특히 배우 김동욱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심을 홀리는 매혹적인 미소를 짓고 있어 뭇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김동욱-임원희-손호준은 6~7살의 나이차이도 무색하리만큼 친구 같은 훈훈한 ‘케미’를 발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쓰리 썸머 나잇’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로 떠난 세 친구 명석(김동욱 분), 달수(임원희 분), 해구(손호준 분)가 눈을 떠보니 조폭, 경찰,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겪게 되는 3일 밤의 이야기를 그린 핫 코믹 어드벤처다.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싱글즈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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