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진이, 유재석

황신혜 딸 이진이가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해 눈길을 끄로 있는 가운데 유재석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진이 유재석.  사진=이진이 인스타그램]
[이진이 유재석. 사진=이진이 인스타그램]

이진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대박 ㅠㅠ 엄청 존경하고 완전 팬이에요. 유느님과 함께... 대박 복 받은 날. 유재석 변하지 않은 나의 팬심.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와 유재석은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진이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의 엄마인 황신혜는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5월의 여왕'에서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가 내 딸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를 비교한다"며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라며 하소연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진이 유재석 인증샷 소식에 누리꾼은 "이진이 유재석이랑 사진도 찍고 너무 부럽다", "이진이 유재석 나도 사진 찍고 싶다", "이진이 유재석 사진 찍었구나, 이진이 생각보다 훨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