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어게인 현영
방송인 현영이 딸 다은과 함께 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bnt는 주줌, 베레카 웨딩, 스타일노리터 등과 함께한 현영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화보에서 현영과 32개월 된 딸 다은은 블랙 컬러의 옷을 맞춰 입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세미 캐주얼룩으로 시크한 모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 현영은 레드 컬러 드레스를 입고 변함없는 바디라인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현영은 '어게인'을 통해 왕초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게인 현영, 역시 몸매는 예술이다" "어게인 현영, 왕초 나오는 얼굴은 누구?" "어게인 현영, 화보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