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틴탑의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야한 가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틴탑의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야한' 가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랑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가사에는 "너는 서 있을 때 터질 듯 뒤태가 좋아 난 네 엉덩이가 좋아"라는 짐승남의 직설 화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지난 16일과 19일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2배속 스텝' 퍼포먼스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여자의 뒤태와 엉덩이가 강조된 아찔한 장면과, 여자의 뒤태보다 더 섹시한 리키의 엉덩이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속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지난 23일 틴탑은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약 9개월 만에 '아침부터 아침까지'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새 앨범 '내추럴 본 틴탑'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틴탑은 '걸그룹 대전' 가운데 컴백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걸그룹들 사이에서 청일점이 되어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린다면 오히려 부각이 될 것 같다"며 "우리의 비장의 무기는 역시 춤이다.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 드릴 수 있는 춤이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우와 대박이네",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짐승돌 탄생인가요",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화려한 퍼포먼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