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톱모델 아이린이 팝가수 저스틴 비버·모델 켄델 제너와 친분을 과시했다.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가수 박재범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캘빈클라인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 아이린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린, 저스틴 비버-켄델 제너와 다정샷 [사진제공=에스팀]
아이린, 저스틴 비버-켄델 제너와 다정샷 [사진제공=에스팀]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저스틴 비버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평소 아이린은 친분이 있는 켄델 제너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시 생생한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아이린은 '스타일라이브'의 MC로서 패션계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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