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이 수애에게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최민수(주지훈)이 변지숙(수애)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지숙은 민석훈의 심부름으로 최민우의 비밀 방으로 들어갔다. 변지숙은 그 방에서 보지 말아야 할 문서를 발견했다. 이때 최민수가 나타났고 최민수는 변지숙에게 “거기서 뭐했습니까”라고 물었다.
변지숙이 답을 못하자 최민수는 “거기서 뭐했냐고”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당황한 변지숙이 “열려있었다”라고 대답했지만 최민수는 책을 열어 키를 하나 내보였다.
최민수는 “저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은 3가지다. 첫째 키를 열거나 둘째 문을 부수거나. 셋째 사무실 금고 안에 있는 보조키로 열거나. 나는 저 문을 연 기억이 없는데 그래도 열려있었습니까”라고 물었다.
변지숙은 최민수의 눈을 피했고 최민수는 “내 눈을 보고 말하세요”라고 추궁했다. 이후 최민수는 가정부를 추궁했고, 사무실로 가 금고에 있는 보조키를 확인했다.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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