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대나무 결투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 중인 설현과 이종현이 대나무 숲 속에서 결투를 벌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측은 뱀파이어 백정 소녀 백마리(설현)과 자유로운 영혼의 꽃도령 한시후(이종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대나무로 결투를 하고 있다.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검투 장면은 12일 방송될 6회의 한 장면.
한 관계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 결투 장면은 무협지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명장면으로 탄생될 것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홍문관 대제학의 아들 한시후가 학문에 정진하길 바라는 집안의 바람과 반대로 무예에 관심을 보이며 엇나가는 행보를 보여 그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되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사진을 본 누리꾼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둘 다 예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액션은 별로일 것 같은데”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이종현, 뭔가 어설퍼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6회는 12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