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가면’ 주지훈
‘가면’ 주지훈이 위기에 몰렸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수사관들이 최민우(주지훈)의 비밀의 방을 수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석훈(연정훈)의 계략으로 최회장(전국환)의 집은 압수수색을 받게 됐다. 최회장은 떨떠름함을 감추지 못한 채 압수수색을 허락했고 민석훈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수사관들은 최민우의 비밀의 방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다. 수사관들은 “문을 열지 않으면 부시겠다”라고 경고했고 결국 최회장은 집 관리인에게 “문을 부셔라”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우는 비밀의 방으로 가 문을 열었다. 이내 수사관들은 봉지에 담겨있는 하얀 가루들을 발견하고 최민우를 추궁했다. 수면제를 마약으로 오해한 것.
민석훈은 최회장에게 “처방받은 약을 모아둔 것 같다. 이건 법적으로 처벌이 어렵다. 다만 모아둔 이유가 무엇인지 알 고싶다. 더 늦기 전에 결정하라”고 재촉했다.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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