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 서현진이 즉석밥 광고 모델로 발탁돼 현장을 공개했다. 서현진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즉석밥 햇반의 새 모델로 발탁된 서현진의 광고 촬영 현장을 보여줬다. 최근 종영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복스러운 먹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서현진이 다시 한 번 ‘먹방샷’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햇반으로 차린 한 끼를 먹고 있다. 양 볼에 음식을 가득 넣은 모습은 백수지 캐릭터가 다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이날 서현진은 광고 촬영 특성상 장시간 끊임없이 먹어야 했던 상황에서도 맛깔나는 연기로 스태프들의 기대에 부응했다는 후문이다. 한 촬영 관계자는 “드라마에서 보던 대로 정말 맛있게 먹더라. 특히 맛을 표현하는 표정이 풍부해 보는 즐거움이 있다. 모두가 만족할 만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현진은 tvN ‘식샤를 합시다2’의 스핀 오프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가제)’ 촬영차 오는 24일 스페인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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