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해난구조대 SSU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진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 SSU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훈련은 10명의 멤버로 시작됐다. 하지만 부상 등의 이유로 퇴교가 이뤄지면서 현재 임원희, 김영철, 슬피피, 정겨운, 줄리엔 등 5명의 멤버만 남았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마지막 훈련에서 헬기에 탑승해 익수자들을 구하는 훈련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초대형 헬기가 등장하자 흥분된 표정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
다섯 멤버들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헬기 낙하 훈련'과 '15m 바다 잠수'에 도전했다. 여느 때보다 힘겨운 훈련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진짜 사나이' 해군 SSU 편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4일 오후 6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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