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혁오 아이유
'무한도전'에 그룹 혁오의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가수 아이유가 혁오를 응원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혁오와 혁오의 곡 ‘외리가리’를 응원하는 "어후 잘한다 혁오. 와리가리"라는 글과 혁오의 앨범을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혁오의 앨범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밴드 혁오가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해 25일 극비리에 녹화를 마쳤다.
혁오는 리더 오혁(보컬ㆍ기타)을 중심으로 임동건(베이스), 임현제(기타), 이인우(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20'으로 데뷔해 별다른 홍보 없이 마니아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와리가리'를 비롯해 '세틀드 다운(Settled Down)' '큰새' '메르(Mer)' '후카(Hooka)' '공드리' 등 6곡이 담겨 있다.
혁오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혁오 아이유, 나도 팬이야", "혁오 아이유, 은근 중독성 있는 음악이야", "혁오 아이유, 무한도전 요즘 잼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