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인기가요

걸그룹 '타히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무대가 재조명 되고있다.

'타히티'는 지난 3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폰 넘버' 무대를 선보이며 가죽 레깅스와 레오파드 상의로 섹시함을 드러냈다.

[인기가요 타히티. 사진=SBS 방송캡처]
[인기가요 타히티. 사진=SBS 방송캡처]

특히 멤버들의 아찔한 복근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타히티는 13일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 출연해 4년간 무명 걸그룹의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타히티 무대 보고싶다" "인기가요 타히티, 복근이 있었구나" "인기가요 타히티 곧 볼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