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액션 연기를 하다 부상을 당했다.

김범 [사진 = tvN 신분을 숨겨라 방송 캡처]
김범 [사진 = tvN 신분을 숨겨라 방송 캡처]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스페셜 프로그램 ‘수사 5과 잠입일지’에서는 액션 연기를 촬영하는 김범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액션 연기를 선보인 김범은 “7년 전 큰 사고로 트라우마를 가지고 사회에 단절되어 있는 인물이다. 수사 5과를 만나 트라우마가 치유되고 인간적이게 된다”라고 차건우 역을 설명했다.

이어 김범은 “액션이나 스릴감 뿐만 아니라 캐릭터 하나하나 긴장감이 맞물려 스토리와 드라마가 함께 공존하는 액션 스릴러다”라고 덧붙였다.

액션으로 인해 몸이 아프지 않냐는 질문에 김범은 “지금은 모르겠다.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다. 잘 나오는 게 우선이다. 시간이 없어서 바쁘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범은 결국 부상을 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분을 숨겨라’는 모든 수사 방법을 허가 받은 특수 수사대 ‘수사 5과’의 목숨을 건 범죄 소탕 작전과 숨 막히는 팀 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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