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지창욱
지창욱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지창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살아있어! Coming soon (2015.7.25)"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창욱이 한밤 중 카메라를 향해 우수에 찬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지창욱 특유의 큰 눈과 오똑한 콧날, 투명한 피부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지창욱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THIS IS JCW' 홍콩 팬미팅을 최근 성황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오는 7월 18일엔 일본 토요시 PIT 공연장에서 일본 팬미팅을 진행하며 오는 7월 말엔 영화 '조작된 도시' 촬영을 시작한다.
지창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창욱, 오랜만에 봐도 잘생겼네" "지창욱, 남자 피부가 어쩜 저럴수가" "지창욱, 빨리 차기작에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