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2PM ‘우리 집’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유미가 2PM의 신곡 ‘우리 집’ 뮤직비디오 속 반전의 신데렐라로 변신했다.

15일 정오 공개된 2PM 정규 5집 ‘No.5’ 타이틀곡 ‘우리 집’의 뮤직비디오에서 김유미는 직접 신발을 벗어 던지는 반전 ‘윰데렐라’로 변신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2PM '우리 집' [사진 = 2PM '우리 집' 뮤직비디오 캡처]
2PM '우리 집' [사진 = 2PM '우리 집' 뮤직비디오 캡처]

시계가 12시를 향하자 김유미는 파티장을 빠져 나오려고 했다. 이때 2PM 멤버들의 시선은 일제히 김유미로 향하며 각자의 방법으로 유혹을 시작한다. 파란 드레스를 입고 갈색 웨이브 진 머리로 섹시함과 도도한 매력을 발산한 김유미는 유혹에 흔들리는 여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공개된 타이틀곡 ‘우리 집’은 2PM 멤버 준케이가 작곡한 노래다.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으로 담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룬다. 공개 첫 날부터 뮤직비디오가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PM ‘우리 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2PM ‘우리 집’, 김유미였구나” “2PM ‘우리 집’, 파란색 드레스 너무 예뻐” “2PM ‘우리 집’, 우리 오빠들을 유혹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