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최현석

최현석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피규어 사진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최현석은 과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옷장 속 레어템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현석 피규어. 사진=최현석 블로그]
[최현석 피규어. 사진=최현석 블로그]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은 그의 방으로 보이는 곳에 가득 차고 넘치는 피규어 사진을 공개하며 "내 방 서재 책상. 서제에 책은 별로 없고 로봇…"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최현석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 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전 초합금을 모으며 30~40년 된 로봇에 관심이 많다고 설명한 뒤 "일본에서 경매가 뜨면 시간 맞춰서 낙찰받는다"며 피규어 수집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현석, 피규어 매니아구나" "최현석, 취미로 하는건 괜찮지" "최현석, 한 두푼 드는 일이 아닐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