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정우성

정우성이 '2015 세계 난민의 날 사진전'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정우성이 17일 오후 서울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2015 세계 난민의 날 사진전' 행사 참석해 친선대사로서 소감을 밝혔다.

[정우성. 사진=OSEN]
[정우성. 사진=OSEN]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2015 세계 난민의 날 사진전'에는 네팔 동부 다막에 위치한 난민캠프에 살고 있는 파키스탄과 티베트 난민들의 일상 및 이들과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정우성의 만남을 전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우성은 파란색 난민 정기후원팔찌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우성, 난민의 날 친선대사구나" "정우성, 사진 보러 가야겠네" "정우성, 오랜만에 활동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