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우)가 개봉 13일 만에 전세계 총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세계 흥행 수익 신기록을 수립했다.
할리우드 리포트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13일 만에 총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지난 4월 개봉해 17일 만에 총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단숨에 갈아치운 것.
뿐만 아니라 19일 만에 돌파한 ‘아바타’, ‘어벤져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부’라는 쟁쟁한 작품들의 기록을 뛰어넘은 것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로써 ‘쥬라기 월드’는 전세계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전무후무한 작품으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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