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이 제2롯데월드의 시설을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은 지난 5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2롯데 너무 좋다. 국내 최고 시설인데 무너진다는 여론에 사람들마저 없어서 즐기기 너무 쾌적하다. 완공된 후 사람들 복잡하기전에 자주 즐겨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모두 제2롯데월드 내부 사진과 함께 박태준의 행복한 일상을 담고 있다. 특히 해당 시설의 쾌적한 환경과 더불어 그의 맥주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은 과거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그는 "조회수가 높으면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데 포털사이트랑 광고 수익을 나눴다. 한 달에 천만원의 인센티브가 들어왔다. 근데 광고효과가 미미해서 이제 없어졌다"고 말해 화제된 바 있다.
한편 네이버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학교의 이른바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하던 뚱뚱하고 잘생기지 않은 왕따 남학생이 어느날 자신과는 전혀 다른 꽃미남의 몸을 갖게 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내용이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한가롭게 롯데월드 놀러갔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왜 업데이트가 안됐던 거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인센티브 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