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인 랩퍼 치타가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의 역대급 고정 라인업에 동참하게 됐다.
치타는 업프리티 랩스타 우승자로 두각을 나타냈지만 패션 및 뷰티 아이콘으로도 급부상해 주목받고 있다. 이미 패션 브랜드 푸시버튼과의 콜라보레이션 뿐 아니라 유력 패션지들과의 화보 촬영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겟잇뷰티에 출연해 자신만의 아이메이크업 비법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다양한 패션 및 뷰티 분야의 아이코닉 캐릭터로 활동 중인 치타가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트렌드 세터로도 손색이 없어 이번 역대급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 것. 이번 역대급 셀러브리티 라인업에는 치타를 포함해 김나영, 패션디렉터 조준우 등이 선정됐다.
오는 7월 중순에 공개할 신곡 작업에 한창이던 치타는 고향이기도 한 부산의 촬영장에서 열정적인 클럽 공연을 선보여 진정한 랩퍼로서의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고 제작진은 귀뜸했다. 뿐만 아니라 무대 위 모습 외에도 고향 친구들과 만나 수상스키를 즐기는 등 솔직한 평소의 모습도 공개된다.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며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핫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리얼타임 스타일 캐스트 프로그램. MC들의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 아이템이 공개되고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드백이 촬영현장에 직접 반영되어 밀접한 교감이 이뤄질 수 있어 호응이 높다. 방송인 김나영, 톱모델 박성진, 아이린,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MC로 출격해, 각자가 하나의 채널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 뉴스를 전한다.
이번 스타일 라이브의 역대급 라인업은 25일 오후 9시 온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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