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우먼센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우먼센스]

25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측은 지난 3월 31일 아들 이준후를 출산 후 삼성동 자택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선글라스도 쓰지 않은 채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산부인과에 방문한 뒤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을 모습이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담겨있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남편때문에 힘들었나? 표정이 좀 안 좋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민낯 맞나?”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아이 엄마로 안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지난해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사건 피의자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했고, 2심에서 이병헌의 처벌불원서 제출로 원심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