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시세끼' 밍키가 임신 진단을 위해 초음파 검사를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정선 편' 9회에서는 옥순봉 패밀리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과 손님으로 온 김하늘이 밍키의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물 병원을 찾은 옥순봉 패밀리와 김하늘은 밍키의 출산이 얼마 안 남았음을 확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옥택연은 미묘한 표정을 지었고,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옥택연은 "그냥 신기해요. 밍키가 요만할 때 봤는데 이제 커서 요만한 아기를 낳는다니. 정말 신기하네요"라고 말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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