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SBS 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에 출연해 가상 이혼 체험을 한 이재은이 과거 수면 장애를 격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BS 스페셜, 이재은. 사진=SBS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SBS 스페셜, 이재은. 사진=SBS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재은은 지난 4월 11일 방송된 OBS 경인 TV '체인지 라이프 닥터&스타'에 출연해 수면 장애를 격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재은은 평소에 잠을 자지 못한다며 "심할 때는 일주일 동안 다섯 시간만 자고 버틴 적도 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이재은이 이혼상황을 가상체험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가상이혼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10년 동안 활동을 쉬면서 주부로 지내면서 달라진 외모와 자존감이 없어진 모습을 보였다.

SBS 스페셜, 이재은 소식에 누리꾼은 "SBS 스페셜, 이재은 너무 힘들었겠다", "SBS 스페셜, 이재은 저런 체험도 있구나", "SBS 스페셜, 이재은 보면서 정말 화가 막 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