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신분을 숨겨라 김범
배우 김범이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피 묻은 손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은 2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피묻어쪙, 피묻었건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신분을 숨겨라' 촬영 중 입가와 손바닥에 피 분장을 한 손을 펼쳐 보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김범은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수염, 날렵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범은 tvN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에서 차건우 역을 위해 체중 감량을 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스토리를 담아낸 도심액션스릴러물.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소식에 누리꾼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대박이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연기 너무 잘해", "신분을 숨겨라 김범, 너무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