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강민혁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강민혁의 고기 사랑이 화제다.

강민혁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강민혁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엔블루 드러머 강민혁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강민혁은 “혼자 산 지 10일차인 강민혁이다. 누나 직장이 근처라 8개월 정도 같이 살고 있었다. 의견차이 때문에 누나는 본가로 들어가고 나는 독립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강민혁은 눈을 뜨자마자 고양이의 밥을 챙겨준 뒤 주방으로 향했다.

강민혁은 된장찌개를 끓인 후 아침부터 소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침부터 고기는 좀 그렇지 않냐”고 물었고 강민혁은 “삼시세끼 소고기를 먹는다”고 답했다. 강민혁은 “소고기가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고 요리하기도 쉽다”며 “단골 정육점에서 사면 싸게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알뜰한 면모를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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