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상류사회' 유이가 임지연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7회에서는 장윤하(유이)가 이지이(임지연)을 위해 유창수(박형식)과 최준기(성준)을 불러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이는 "예쁜 드레스를 앞고 파티에 가보는게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하는 이지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꾸몄고, 유창수와 최준기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놀자"고 제안했다.
이후 이지이 집 앞에는 장윤하가 보낸 리무진이 도착했고,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아름답게 꾸며 파티에 참여했다.
장윤하와 이지이를 기다리고 있던 유창수와 최준기는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하지만 유창수는 "네가 듣고 싶은 말 안 해준다?"라며 이지이를 놀렸고, 이지이는 "좀 해주지. 기껏 꾸몄는데"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 유창수의 웃음을 자아냈다.
'상류사회'는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멜로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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