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고녀석 맛나겠다2: 함께라서 행복해’(감독 최경석, 노나카 카즈미, 이하 ‘고녀석2’)가 16일부터 예매를 전격 오픈했다.
‘고녀석2’의 극장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먼저 롯데시네마와 함께 16일부터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를 개시했다. 예매티켓을 1장 구입하면 1장을 더 주는 행사로 총3000매 한정,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 또는 모바일 어플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고녀석2’ 예매권을 구입할 경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고녀석2’ 무비스토리북과 색칠놀이북 세트를 증정하는 예매 경품 이벤트를 예매 오픈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메가박스 직원들이 입고 있는 ‘고녀석 2’의 캐릭터 티셔츠가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개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메가박스 예매 경품이벤트 역시 공식 홈페이지(http://www.megabox.co.kr) 이벤트 코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고녀석2’는 전국 극장에서 ‘고녀석2’만의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극장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포토존으로 어린이들을 먼저 만나고 있다. 주인공 미르와 세라의 캐릭터로 만들어진 포토존은 밝은 색감의 공룡 캐릭터로 친숙함을 더했다.
특히 노원 롯데시네마에는 영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높이 3미터의 미르 애드벌룬이 어린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주말에는 미르 버스와 함께 캐릭터 탈인형이 무작위로 극장 주변을 찾는다.
‘고녀석 2’는 천방지축 티라노사우루스 미르가 무한한 친화력으로 육식, 초식공룡 모두와 친구가 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모험 이야기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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