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시세끼'의 마스코트 밍키가 예비 엄마가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정선 편' 8회에서는 옥순봉 패밀리가 밍키의 임신 사실을 알아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옥순봉 패밀리는 이상하게 잘 움직이지 않는 밍키의 상태를 걱정했다.
옥순봉 패밀리는 "혹시 임신이 아닐까"라고 의심했고, 밍키를 살펴보며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꼬마 밍키가 예비 엄마가 된다는 사실에 옥순봉 패밀리는 오빠 미소를 지으며 감동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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