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가연 딸

'명단공개'에서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의 딸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부모님이 누구니? 딱 봐도 티 나는 스타의 붕어빵 주니어'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김가연 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김가연 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5위에 올랐고 그들의 딸이 소개됐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가연은 지난 1998년 이혼 후 8살 연하의 임요환과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나 있다.

두 사람에게는 김가연이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올해 20살이 된 딸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 딸은 지난 5월 한 행사장에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와 함께 나타나 엄마를 빼닮은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김가연과 그의 딸은 한복 차림새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김가연은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자기는 상관없다고 했다.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이런 사람이라고 하니 검색을 했더라. 엄마를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남편 임요환과의 결혼에 대한 딸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가연 딸, 진짜 예쁘네" "김가연 딸, 단아하다" "김가연 딸, 평상복 입어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