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긴머리로 변신해 화제다.
걸스데이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에서 정규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혜리는 단발 머리에서 긴 흑발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2년 넘게 단발 머리를 유지했다. 반대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내가 우겨서 했다. 변화를 위해서 붙임머리로 변신을 시도했다. 다음에는 머리를 길러서 긴 머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의 이번 정규 2집앨범은 그룹 버전과 멤버별 버전까지 총 5종으로 제작돼 이목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인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그린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더 예뻐졌다" "걸스데이, 이번에 수영복 패션도 난리던데" "껄스데이, 링마벨 노래도 귀여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