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여전히 밝은 미소 '사인·동반 촬영은 NO'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특유의 밝은 성격은 여전했지만, 자숙 중인 관계로 시민들에게 사인과 동반 촬영은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여전히 밝은 미소의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길을 가던 중 우연히 만난 노홍철의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끌고 길을 가던 중 시민을 발견하고 인사를 건넨다. 노홍철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이전에 포착됐던 사진과 유사한 모습이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이후 노홍철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에 들어갔다. 복귀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