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스타 셰프 이찬오가 8월말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새롬은 24일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러포즈,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글과 함께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다른 종이에는 'YES'라는 글과 함께 반지를 들고 있는 한 사람의 손이 그려져있다.
이날 김새롬의 소속사는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며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을 통해 이찬오 셰프와 연을 맺은 지 4개월 만에 결혼한다. 이찬오 셰프는 호주에서 요리를 배우고 왔다. 이찬오 셰프의 아버지는 조각가, 어머니는 재단사, 동생은 보석세공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하네 누가 아까운건지"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저렇게 짧게 만나도 괜찮나"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운명은 정해져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