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SBS 대표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새 코너 '내 친구는 대통령'이 독특한 소재로 방송 2주 만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내 친구는 대통령'은 대통령 최국이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코너로, 대통령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최국은 대통령과 고향 친구의 역할 사이에서 곤란해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12일 오후 방송하는 '내 친구는 대통령'에서는 고향친구 가람이 대통령 최국을 막역하게 대하며 무리한 부탁을 하는 등의 경악스러운 상황을 유발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가람의 친구 상엽 역시 대통령인 최국 앞에서 대놓고(?) 한국의 경제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최국을 더욱 난감하게 만든다고.
'내 친구는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하는 '웃찾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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