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찬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엑소 찬열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글의 법칙 찬열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찬열 [사진 = SBS]

23일 SB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일반인이 트위터로 찬열에게 질문한 내용에 직접 답을 해주는 찬열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일반인 트위터 이용자는 찬열에게 “찬열오빠, 두 번째로 간 정글인데 미크로네시아 경험으로 브루나이에서 활용했던 노하우도 있었는지 궁금해요”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찬열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미크로네시아에서 힘들게 불을 피웠었는데, 이번에는 수월하게 불을 피울 수 있지 않을까 했다. 그런데 이번에 실패해서 굉장히 민망했고 또 아쉬웠다. 세 번째 제가 정글을 가게 된다면 그때는 딱 하면 불이 켜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고 답했다.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은 판타지 왕국이라 불리는 브루나이 왕국에서 촬영됐으며, 전반전 ‘히든킹덤’과 후반전 ‘라스트 헌터’라는 두 가지 전혀 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