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지난 2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내 하이트 파빌리온 무대에서 하이트의 ‘여름이 뭐라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명품 몸매로 유명한 에일리와 제시의 하이트 비치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제시는 시원한 퍼포먼스로 무더위를 날려줬으며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들과 직접 분위기를 즐기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오는 31일엔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와 함께하는 클래스 외에도 아이유와 박진영이 하이트 무대에 올라 레전드급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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