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인어하니' 5가지 영법도 완벽해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가 '인어하니'로 등극했다. 5가지 영법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
걸그룹 EXID 하니는 최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철인 3종 경기 선수 출신답게 완벽한 인어자태를 과시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는 5가지 영법을 할 수 있다면서 일반 네가지 영법에 핀수영까지 할 수 있다 밝혔고, 이어 직접 유연한 수영 시범을 보였다. 자유영에서 평영으로 배영에서 접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수영 실력에 출연진들은 극찬했다.
이어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는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보여주며, 핀 수영을 위해 오리발을 끼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마치 인어가 지나가듯 엄청나게 긴 잠영 후 고개를 물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잠영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자태로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다른 수영 실력의 비결에 대해서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때까지 철인 3종 선수로 활동했다. 어릴 때 내가 에너지가 넘쳐 어머니가 힘을 빼려고 철인 3종 경기를 시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