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강균성이 채정안, 서인영, 김정난, 이수경과 함께 속옷 가게를 찾았다.
이날 강균성은 화려한 속옷을 구경하는 여자 멤버들 사이에서 눈둘 곳을 찾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서인영과 여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속옷을 만져보고 옷 위에 입어보는 등 열심히 구경을 했다.
특히 채정안은 서인영이 티셔츠 위로 망사 속옷을 입어보자 서인영의 가슴을 만졌다. 이와 동시에 강균성을 쳐다보며 “가슴이 엉덩이 같지?”라고 말해 강균성을 당황하게 했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썸남썸녀’ 채정안, 저건 좀 아니다” “‘썸남썸녀’ 채정안, 배려가 없어” “‘썸남썸녀’ 채정안, 재미라지만 기분 나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썸남썸녀’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3개월 만에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