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성욕에 대해 솔직하게 틀어놨다.
최근 JTBC '마녀사냥' 103회 녹화 중 MC 성시경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서인영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성욕'이 뜬다"고 밝혔다.
이에 서인영은 "나 이제 어떻게 해"라고 난감한 기색을 보이다가 돌연 태도를 바꿔 "통계적으로 30대 초반 여성들이 성욕이 가장 왕성한 시기다, 나도 그런 편"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말을 듣던 MC 유세윤은 "방송인 허지웅은 검색창에 '무성욕'이라고 뜬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진짜 '무성욕'이 맞냐?"고 질문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MC들은 "이거야말로 '성욕'과 '무성욕'의 만남"이라며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인영 허지웅, 빨리 보고싶네" "서인영, 요새 많이 나오네" "서인영, 솔직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과 허지웅, '성욕'과 '무성욕'의 만남은 31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3회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