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엘리야가 희노애락을 담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엘리야(백예령 역)의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을 표현한 희노애락 표정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엘리야의 희노애락은 극 중 백예령 캐릭터의 감정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해당 사진 속 이엘리야는 달달한 미소는 물론 무더위도 날릴 소름 돋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이엘리야의 표정 연기는 극의 몰입을 배가시키는 한 수로 작용해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더욱이 백예령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는 이엘리야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특유의 감성과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이에 다채로운 표정 열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엘리야가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엘리야는 성공을 위해 절친 신다은(황금복 역)마저도 배신하며 전미선(황은실 역) 죽음의 진실을 손에 쥔 인물로 극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때문에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