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곽정은 한혜진

가수 성시경이 한혜진-곽정은과의 삼각관계 루머를 해명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100회 녹화에는 한혜진-곽정은-홍석천 등 원년멤버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혜진, 곽정은을 둘러싼 루머가 언급됐다.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 사진=JTBC 제공]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 사진=JTBC 제공]

이때 성시경은 "내가 관련된 루머가 있다. 곽정은과 사귀었다가 헤어진 후 한혜진을 만났는데 잠자리가 불만족스러워 다시 곽정은에게 돌아갔다는 내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성시경은 "그저 루머일 뿐"이라며 자세하게 해명했다.

이어 성시경은 허지웅과의 사이에 대한 웃지 못할 루머도 소개해 폭소케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신동엽과 톱게이 홍석천에 대한 루머 등 '마녀사냥'을 둘러싼 각종 소문들이 언급됐고 당사자들이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곽정은-한혜진, 삼각관계 루머?" "곽정은, 한혜진 어이 없었겠다" "성시경-곽정은-한혜진, 소문 진짜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과 한혜진-곽정은을 둘러싼 삼각관계의 진실, 그리고 '마녀사냥'에 대한 각종 루머에 대한 해명은 17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마녀사냥'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