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쇼미더머니4'의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쇼미더머니4' 4화에서는 래퍼 비와이, 릴보이, 원, 주헌이 '패자부활전'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주 프로듀서 군단의 호평에도 아쉽게 떨어진 네 사람은 단 두 명만 살아남을 수 있는 '패자부활전' 배틀을 진행했다.
먼저 배틀을 벌인 원과 주헌은 멋진 랩 실력을 자랑했지만 "자신만의 색깔이 약하다"는 평을 받은 주헌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진 릴보이-비와이와의 배틀에선 릴보이가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는 티켓을 거머쥐었다.
'쇼미더머니4'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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