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이 기억을 잃은 채 한국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10년 전 황은실은 일본에서 차미연(이혜숙)이 일으킨 사고로 실종됐다. 딸 황금복(신다은)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황은실을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황은실은 멀쩡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왔지만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강태중(전노민)이 있는 회사 앞까지 찾아갔다.
황은실은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내가 왜 여기 있나”라며 고민했다. 이때 그의 곁으로 오토바이 한 대가 지나갔고 이를 본 강문혁(정은우)가 황은실을 보호했다.
이후 황은실은 강태중의 동생과 연이어 마주쳤고, 소식을 들은 강태중은 일본 지사 사람들을 시켜 황은실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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