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그룹 천상지희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스테파니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초대석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스테파니는 털털하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이런 이미지 때문에 회사에서 춤만 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때와 이미지가 다르다. 좋은 아줌마였다가 사건만 있으면 아주머니 버전으로 돌변한다. 토크 금지령이 내려질 만하다. 시대 배경상 신비주의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스테파니는 "동방신기의 뒤를 잇는 천상지희라(어쩔 수 없었다). 그때는 더욱이 18살이라 더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신곡 '프리즈너(Prisoner)'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