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강예빈
강예빈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와함께~ 태닝중~ 이렇게 크지만 아직10개월이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애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예빈의 군살없는 탄탄한 복근과 볼륨있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강예빈 사진을 본 누리꾼은 “강예빈, 오호” “강예빈, 저거 풀어지면 큰일난다” “강예빈, 내 몸하고 바꾸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예빈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