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강남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25세, 남)는 오랜만에 휴가를 내어 친구들과 함께 해수욕장으로 놀러갔다. 친구들과 놀러 온 바닷가에서 재밌게 놀다가 다른 지역에서 놀러온 여성들과 함께 놀게 됐다. 다 같이 재미있게 놀다 만취한 A씨는 술자리를 함께한 여성 C씨와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그리고 일상에 복귀한 A씨, 하지만 한 달도 되지 않아 갑자기 음부에 간지러움을 호소했다. 자세하게 보니 오돌토돌한 구진이 생겨있었다. 처음 보는 증상에 당황한 A씨는 인근 한의원을 찾아서 진단을 받은 결과 A씨는 음부사마귀, 즉 곤지름에 걸렸던 것이다.

[박치영 원장]
[박치영 원장]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서초점 박치영 원장은 “휴가철이 지난 다음에는 남녀 가릴 것 없이, 곤지름 환자들이 많이 찾는다. 곤지름은 성접촉을 통해서 50%이상 전염률을 보이기 때문에, 한 번의 잠자리로 걸릴 확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곤지름이 발생한 부위가 민망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를 받지 않아 증상이 악화된 후에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며 주의를 요했다.

곤지름은 바이러스로 전염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바로 잡아 줘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생기한의원에서는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 한약과 환을 처방한다. 동시에 약침 등을 이용해서 피부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면서, 곤지름을 제거하고, 피부재생력을 높여준다. 위와 같은 치료법은 재발 될 일이 거의 없게 만들기 때문에 환자들에게도 많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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