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감독 알렉산더 바흐)이 에이전트 47의 능력에 완벽함을 더하는 더블 킬 액션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스피드, 지능, 강인함까지 업그레이드된 DNA를 지닌 에이전트 47(루퍼트 프렌드 분)이 흔적 없이 타깃을 제거해나가는 액션 영화다.
최근 공개된 영상은 어떤 무기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에이전트 47이 무기가 없어도 치명적인 액션으로 적을 제거하는 모습으로 화끈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문 밖에서 공격을 준비하는 적들의 움직임이 생생한 가운데 그가 항상 지니고 다니던 실버건이 사라진 일촉즉발의 상황이 긴장감을 높이며 이어질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상대는 총으로 무장한 거대 조직의 최고 에이전트들이지만, 무기 없이 맨손으로 그들의 무기를 분해해 무력화시키는 에이전트 47은 그들과 차원이 다른 스피드를 가졌음을 확인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100% 적중률로 상대의 빈틈을 노린 타격술과 평범한 소품도 무기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으로 한꺼번에 공격해오는 적들을 단번에 제거해 눈을 뗄 수 없는 더블 킬 액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 최고의 액션 전문가들의 참여로 완성된 에이전트 47의 완벽한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주인공인 루퍼트 프렌드는 이스라엘 특공무술 크라브부터 필리핀의 나이프 격투, 유도, 가라데 등 다양한 무술을 연마했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에이전트 47의 액션을 완성시키기 위해 양다리로 상대방의 목을 부러뜨리는 장면은 본인이 자처해가며 65회나 촬영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렇듯 무기 없이도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액션은 배우의 노력이 더해져 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업그레이드된 DNA로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인텔리전트 액션을 선사하면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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